약관을 다 읽지 않는 이유는 귀찮아서가 아니라, 읽어도 이해가 안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쉬운말을 써볼 수 는 없을까?
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다는 여수 세계 박람회. 사전 예약을 위해 웹페이지 방문이 필수 일텐데, 과연 장애인들도 이용하기 편리할까?
고3 수험생 다이어리에 꿈의 대학으로 당당히 적혀있는 소위 명문대 3학년이지만, 그녀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맞닥뜨린 고민은 그냥 일반적인 진로문제와는 다르다. 그녀의 고민을 들어보자.
숙대 앞 길목에 자리 잡은 카페 PROJECT 141에서 당신의 3,000원은 커피 값 3,000원을 넘어 더 큰 가치로 지구 한 바퀴를 돈다.
보이스오버가 탑재된 iOS는 장애인을 위한 배려가 가장 뛰어난 OS로 평가됐고,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아이패드가 시각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완벽한 eBook 리더라고 평했다.
매일 아침 아파트에서 나와 콩나물시루 버스를 타며 하루를 시작한다. 학교 혹은 직장에서의 고된 노동 끝에 동료와 치맥 한 잔을 보상 삼아 또 다른 오늘을 준비하는 당신의 삶은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
‘공짜’로, 세계의 명문대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됐다. 입학조건은 없다. 내신성적이 어떻든, 직업이 무엇이든, 나이가 몇 살이든, 어디에 살든 전 세계 그 누구라도 언제든, 얼마든지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게임으로 기부하고 게임으로 학습하자. 아이들에게 그저 게임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어른보다는, 보다 유익한 게임을 소개하는 어른이 되는 건 어떨까?
사람들은 친환경적 삶과 상품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글로벌 여론조사 업체 Ipsos가 4월 19일 위와 같은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지난 4월 21일, 미국의 버클리 대학에서는 GSVC(Global Social Venture Competition)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과연 올해는 어떤 팀들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었을까?
Onstyle에서 이효리의 소셜라이프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의미있는 일을 하면서, 멋지게 놀아보기"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눈길을 끈다.
현대사의 우여곡절을 온 몸으로 겪어낸 도시, 베를린. 전쟁으로 무너진 건물들을 신축하거나, 재건축하는 일은 없었다. 예전 모습 그대로 도시의 문화이자 명물이 된 다섯 곳.
여행에 관해 SNS로 공유하는게 후기 뿐이라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트래블로를 이용한다면 아주 유용하게, 치밀한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지난 4월 6일 현대경제연구소(HRI)는 <4.11 총선과 경제공약에 대한 대국민 인식조사; 현안과 과제>라는 보고서를 발간하고 시사점을 언급했다.
카메라를 통해 아이들과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지난 4월 7일 홍대 놀이터에서 열린 작은 사진전 이야기. 그리고 인터뷰.

